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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복주머니란속 전문전시원편’ 심포지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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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외 보전 기관으로서의 기능 강화에 기준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최영태)은 희귀식물의 가치와 보존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5월 4일 ‘복주머니란속 전문전시원편’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국립수목원의 복주머니란속 전문전시원과 연계한 것으로, 국·공·사립수목원의 네트워크인 한국 생물다양성 보전 네트워크(Korea Biodiversity Conservation Network, KBCN) 활성화를 도모하고, 수목원의 주요 기능인 현지외 보전기관으로서 희귀식물인 복주머니란속 주요 연구성과 등을 공유하여 수목원·식물원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된 자리이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전국 국·공·사립수목원의 전시원 및 정원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복주머니란속 생태, 증식, 화분매개 곤충 등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와 더불어 국립수목원에 조성된 복주머니란속 전문전시원 현장 견학을 통해 전시원 조성 및 관리 기술에 대한 노하우 등이공유된다.

국립수목원 전시교육연구과 김현진 연구관은 “이번 심포지엄으로 희귀식물인 복주머니란속 현지외 보존 및 관리에 대한 연구 결과를 공유하여 수목원·식물원 담당자들의 실질적인 역량 향상과 전국 수목원·식물원의 현지외 보전 기관으로서의 기능 강화에 기준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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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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