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자동차 학교 진입 빨라진다
-소방청-교육부 부처협업 적극행정으로 재난출동체계 개선
-전국 교육시설에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 실태조사 및 선제적 확대
소방청(청장 직무대리 남화영)과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이주호)는 초등학교 등전국의 약21,000곳의 교육시설을 대상으로무인 진·출입차단기 실태를조사하고긴급 상황시 긴급자동차가 교육시설에 자동 진·출입이 가능하도록기능을 개선하여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시스템은차량번호 앞 세자리가‘998’로 시작하는‘긴급자동차 전용번호판’을 부착한소방자동차를 무인 진·출입차단기가인식해 자동으로 열리도록 하는 것이다.
이 제도는 긴급차량이 아파트 등을 진·출입 시 신속히 통과해 화재·구조·구급 골든타임을 단축하는데 일조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국토교통부,소방청 등 관계기관간 협업을 통해2021년 관련고시를 개정하여 마련되었다.
* (국토교통부)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에 관한 고시’개정(‘21.2.17.)및 시행(’21.11.1.)
그 간공동주택이나다중이용시설등을 중심으로 설치하였으나,양 부처간의 적극행정 노력으로전국의 교육시설에 선제적 확대 도입할예정이다.
이에,교육부는 지난3월부터 전체 교육시설에 대한 무인차단기 실태를 조사하고,기능 개선 등을 통해 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시스템이 조기에 적용될 수 있도록 교육청 및 교육기관에 협조 요청한 바 있다.
김조일 소방청119대응국장은“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시스템은 국민의소중한 인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인 만큼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는당부와 함께“앞으로도 국민의 인명·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양한 시설에설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아울러,박성민 교육부 교육자치협력안전국장은“교육시설 안전을위해소방청,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적극 협업하는 등 최선을 다하고 있고,앞으로적용될긴급자동차 자동 진·출입시스템을 통해교육시설에 긴급 상황 발생시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등 보다 신속한대응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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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소방청 |
책임자 |
과 장 |
최홍영 |
(044-205-74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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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대응조사과 |
담당자 |
소방위 |
박범균 |
(044-205-74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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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부서 |
교육부 |
책임자 |
팀 장 |
엄진섭 |
(044-203-71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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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시설안전팀 |
담당자 |
사무관 |
황남철 |
(044-203-71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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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
주무관 |
이수빈 |
(044-203-71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