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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청년 당뇨병 관계기관 간담회 개최(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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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젊은 당뇨병 환자 애로사항 청취 및 관련 단체·전문가 의견수렴
 - 박민수 제2차관,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관계기관 간담회(4.28.) -


  
  보건복지부는 4월 28일(금) 박민수 2차관 주재로 서울대학교병원 의학연구혁신센터 회의실에서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이하 ‘소아·청년 당뇨병’) 환자 및 보호자와 관련 단체 및 전문가 등이 참석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 국회에서「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환자 등 지원에 관한 제정법률안*」을 발의하는 등 해마다 늘어나는 젊은 당뇨병 환자**에 대한 관심과 지원 강화 목소리가 높아지면서 현행 관련 정부 정책 및 지원제도를 점검하고 개선 방향 등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 34세 이하 당뇨병 환자를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환자로 규정하고, 이들에 대한 관리체계 마련 및 의료비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음


** 34세 이하 당뇨병 환자 수: (’18) 67천 명 → (’20) 77천 명 → (’22) 92천 명 (연평균 증가율 8.3%)


 이날 간담회에서는 젊은 당뇨 환자와 가족이 겪고 있는 고충과 건의사항 등을 청취하였다. 아울러, 관련 단체 및 전문가들로부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는 등 소아·청년 당뇨병 관련 각계의 건의사항 및 제안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 박민수 2차관은“정부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참고하고, 관계기관 및 전문가 등과 지속 소통하면서 소아·청년 당뇨병 환자들과 가족분들이 일상 속에서 겪는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소아·청소년·청년 당뇨병 관계기관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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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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