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반도본부장, 주요국 정부·학계 인사들과 연쇄 면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건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은 4.24.(월)-28.(금) 간 미국 및 영국 정부 인사와 북핵·북한 문제 관련 협의를 가졌으며, 미국, 중국, 호주 학계 인사들과도 의견을 교환하였다.


 


먼저, 김 본부장은 국제 학술 행사 참석을 위해 방한한 성 김(Sung Kim) 미국 대북특별대표와 4.25.(화) 한미 북핵수석대표 협의를 가졌다. 이는 양 수석대표가 4.6(목)과 4.13(목)에 이어 이번 달에만 세 번째로 갖는 협의이다. 한미 수석대표는 최근 한반도 정세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고도화되고 있는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양측은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예의주시하는 가운데, 특히 이번 한미 정상회담 결과를 바탕으로 북한의 도발 중단과 비핵화 대화 복귀를 견인하기 위한 긴밀한 공조를 지속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김 본부장은 4.26.(수) 방한 중인 매튜 콜린스(Matthew Collins) 영국 총리실 국가안보 부보좌관과도 협의를 가졌다. 김 본부장은 북한이 해외 IT 인력 파견 및 가상자산 탈취 등 불법 사이버 활동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여 핵·미사일 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하고, 한영 양국이 긴밀히 공조하여 이에 대응해 나가자고 하였다. 콜린스 부보좌관은 북한 사이버 위협의 심각성과 한영간 공조를 통한 대응 필요성에 공감을 표시하였다.


 


한편, 김 본부장은 국제 학술 행사 계기 방한한 각국 전문가들과도 협의를 갖고, 최근 한반도 정세 및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추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4.24.(월)에는 한미연합사 작전참모를 지낸 데이비드 맥스웰(David Maxwell) 미국 민주주의수호재단(FDD) 선임연구원 및 호주 퍼스 미국아시아센터(Perth USAsia Center) 고든 플레이크(Gordon Flake) 센터장과 면담하였다. 4.25.(화)에는 쟈칭궈(Jia Qingguo,賈慶國) 베이징대 교수를 만나 북핵 문제에 대한 중국의 건설적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이후 김 본부장은 미국 국가안보회의(NSC) 아시아 담당 선임보좌관을 지낸 앨리슨 후커(Allison Hooker) 미국글로벌전략(AGS) 수석부회장을 접견(4.26)하고, 4.28(금)에는 브루스 베넷(Bruce Bennett) 미국 랜드연구소(RAND Corporation) 선임연구원을 초청하여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붙임 : 면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