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강권역 보령댐, 가뭄 '주의' 단계 진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보령댐 도수로를 활용하여 금강의 하천수를 보령댐으로 공급


▷ 보령댐은 하천유지용수와 농업용수 일부를 감량하여 댐에 비축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올해 3월 3일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했던 금강권역의 보령댐(충남 보령시)이 4월 29일 오후 19시를 기준으로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올해 1월 1일부터 5월 1일까지 보령댐 유역에 내린 강우량은 예년 대비 56% 수준이다. 강우 부족이 계속되는 가운데 보령댐은 지난 3월 3일 가뭄 '관심' 단계에 진입 후 약 2개월 만에 '주의' 단계에 진입했다. 




환경부는 지난 3월 3일부터 보령댐 도수로를 통해 금강의 하천수를 보령댐에 보충하는 조치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한편 환경부는 보령댐이 가뭄 '주의' 단계에 진입한 날부터 보령댐에서 공급하는 하천유지용수와 농업용수 공급량을 일부 감량하는 대책을 추가로 시행했다. 




이 추가 대책은 지난 4월 20일 한국수자원공사 보령권지사(보령시 웅천읍 소재)에서 열린 '보령댐 용수공급조정 회의' 결과에 따른 것이다.




이날 회의에서 환경부는 충청남도, 8개 시군(보령, 서산, 당진, 서천, 청양, 홍성, 예산, 태안),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농어촌공사 등과 협의하여 다음과 같은 용수공급 추가 대책을 결정했다.




환경부는 보령댐 하류 하천(웅천천)의 건천화를 방지하는 수준에서 하천유지용수의 44%(1.34만톤/일)를 댐 하류로 공급하지 않고 보령댐에 비축한다. 




또한 댐 하류로 공급하는 농업용수에 대해서도 과거 5년간 실제 사용량을 조사하고 관계기관과 협의를 거쳐 국민들의 농업용수 사용에 문제가 없는 수준에서 탄력적으로 감량한다. 이번 조치로 월별로 배분된 농업용수의 약 10%(0.1만㎥/일∼0.45만㎥/일)를 보령댐에 비축하게 된다. 




손옥주 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금강권역도 강우 부족이 지속되면서 댐 가뭄 상황이 다소 심화되고 있지만,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금강권역 3곳 댐(대청댐, 용담댐, 보령댐)의 용수공급에도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보령댐 주의단계 가뭄 대책.


      2. 보령댐 일반현황.


      3. 다목적댐과 용수댐 강우 및 저수현황.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