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쿡제도 총리 면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한덕수 국무총리,


「마크 브라운」 쿡제도 총리 회담


- 2030 부산세계박람회 지지 요청


- 2023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분야별 협력 확대 방안 등 논의




□ 한덕수 국무총리는 5월 1일(월)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마크 브라운(Mark Brown) 쿡제도 총리와 회담을 갖고 △양국관계 △2030 부산세계박람회 △2023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분야별 협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한 총리는 브라운 총리의 방한을 환영하면서, 올해 양국 수교 10주년을 맞이하여 앞으로 양국 간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ㅇ 또한 한 총리는 우리 정부가 지난해 12월 발표한 「자유, 평화, 번영의 인도태평양 전략」에 따라 쿡제도 등 태평양도서국들과의 호혜적 협력 강화에 큰 중요성을 부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ㅇ 브라운 총리는 한 총리의 환대에 사의를 표하고, 태평양 지역의 발전을 위한 우리의 기여를 평가했다.




□ 한 총리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과 세계적 수준의 역량을 강조하면서 쿡제도측의 지지를 기대한다고 했다.




ㅇ 브라운 총리는 어제(4.30) 부산을 방문하여 2030 세계박람회의 후보지인 부산의 아름다움과 발달한 관광산업을 몸소 느낄 수 있었다면서, 한국의 성공적인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했다.


□ 한 총리는 5.29(월)-30(화) 간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2023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가 한국과 태평양도서국 간 최초의 정상회의로서 양국간 협력이 획기적으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하면서, 쿡제도측이 태평양도서국포럼(PIF) 의장국으로서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ㅇ 브라운 총리는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를 환영하면서, 이를 통해 역내 공동 번영과 발전을 위한 행동계획을 마련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했다.




□ 양 총리는 △경제 △해양 △기후변화 등에서 분야별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 이번 한-쿡제도 총리회담은 양국 간 분야별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 인태전략 이행의 주요 협력 파트너인 태평양도서국에 대한 우리의 기여 확대 의지를 보여준 계기가 된 것으로 평가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