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성덕 소장은 2016년 산림항공본부 조종사로서 공직생활을 시작하였으며 작년 경북 울진산불 진화에 기여한 공로가 있고 다수의 산불진화경험을 바탕으로, 특히 대형산불의 가능성이 높은 강원영동지방에서 산불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진화능력을 크게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 소장은 “강원영동(6개 시군) 및 강원영서(4개 시군)를 관할구역으로 둔 산림항공기 운영 전문기관으로서 산림항공본부 4대 임무 및 기타임무 수행 시 항공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겠다”고 말했으며 또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한 업무추진과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통해 활기찬 관리소가 되도록 하겠다”고 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