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용민 다자외교조정관, 교육을 위한 글로벌파트너십(GPE) 의장 면담(5.11)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박용민 다자외교조정관은 5.11.(목) 오전 방한 중인 「자카야 키퀘테 (Jakaya Kikwete)」교육을 위한 글로벌 파트너십(Global Partnership for Education, GPE) 의장과 면담을 갖고, 전 세계적인 교육 위기 속에서 한-GPE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박 조정관은 GPE가 저소득 국가 교육 지원에 특화된 최대 규모의 파트너십이자 기금 단체로서, 전 세계 모든 아동에게 양질의 기초 교육을 제공하는 데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하였다. 또한 박 조정관은 우리나라가 2014년 공여국으로 참여한 이래 지속적으로 GPE에 기여해 왔음을 설명하였다.




  Kikwete 의장은 한국이 교육을 통해 국가발전을 달성한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면서 교육 분야 지속가능발전목표(SDG) 달성에 기여해 왔다고 평가하고, 한국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박 조정관과 Kikwete 의장은 코로나19 이후 여전히 저소득 국가를 중심으로 아동들의 교육 위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국제협력이 강화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하였다. 우리 정부는 미래 세대에 대한 투자의 관점에서 아동 교육에 대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교육분야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에 적극 동참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면담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