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스핑크스의 나라 이집트에서도 찾는 ‘K-전자조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스핑크스의 나라 이집트에서도 찾는 'K-전자조달'
이집트 공무원 한국형 전자조달 시스템 우수성 경험, 공유




□ 이집트 정부가 한국을 찾아 K-전자조달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했다.





▶ 이집트 전자조달 연수단이 17일 조달청을 방문해 한국 전자조달 시스템 나라장터의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있다.







□ 이집트 재무부(MOF*)와 정부서비스청(GAGS**) 공무원으로 구성된 전자조달 연수단은 17일 조달청을 방문해 한국 전자조달 시스템(나라장터)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한국형 공공조달의 현 주소를 확인했다.
    * Ministry of Finance, ** General Authority for Government Services
 ㅇ 이번 연수단 방문은 지난해 12월 이집트 현지에서 한-이집트 간 체결한 '전자조달 시스템 도입 지원' 업무협약(MOU)의 후속 조치로, 현재 이집트 정부는 한국국제협력단의 무상원조 사업을 통해 790만불 규모로 2026년까지 한국형 전자조달 시스템 도입을 추진 중이다.




□ 12명의 전자조달 연수단은 이날 조달청 사이버안전센터를 시작으로 정부조달 콜센터를 찾아 공공조달의 보안과 정보 공유의 노하우를 경험하고, 한국 전자조달 대표 브랜드인 '나라장터'의 운영 방식과 추진 방향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ㅇ 특히, 내년 상반기 개통 예정인 "차세대 나라장터 구축사업" 등 최신 전자조달 기술과 한국이 국제적으로 앞선 분야인 RFID* 기반 정부 물품관리 시스템을 직접 시연하며 K-전자조달의 우수성을 직접 확인한다. * RFID : Radio-Frequency Identification




□ 하삼 사이드 리즈크 아탈라 연수단 대표는 "대한민국 나라장터는 시간과 비용을 줄이고, 투명한 공공조달 거래를 가능케 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전자조달시스템"이라며
 ㅇ "K-전자조달 노하우가 접목될 이집트 전자조달시스템은 앞으로 공공조달 행정을 한 단계 높이고, 중동을 대표하는 디지털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연수단 견학은 한국의 나라장터 전자조달시스템의 우수성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을 무대로 K-전자조달의 수출 폭을 넓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ㅇ 등록부터 계약·검사·대금지급까지 전 과정을 전자화해 투명하고 공정한 조달행정을 이끌고 있는 나라장터는 최근 국제적으로 우수성이 인정되어 시스템 도입 희망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ㅇ 나라장터시스템은 베트남, 코스타리카, 몽골, 튀니지, 카메룬, 르완다, 요르단, 이라크, 이집트 총 9개국에 수출돼 한국 전자조달의 우수성을 입증하고 있다.




□ 김응걸 기획조정관은 "K-조달을 대표하는 나라장터는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형 전자조달 대표 브랜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며
 ㅇ "이집트 등 아프리카 지역 외에도 중남미, 아시아, 중동 지역으로의 추가 확산을 위해 국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문의: 국제협력담당관실 신봉기 사무관(042-724-7470)




* 참고 사진: 조달청과 이집트 정부은 지난해 12월 이집트에서 한국형 전자조달시스템 도입에 따른 전자조달분야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