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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의료현장 안정화 위해 병원계와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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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의료현장 안정화 위해 병원계와 간담회 실시
- 박민수 제2차관, 병원계 주요 인사와 간담회(5.17.) -
- 간호법 재의요구 이후 의료공백 방지를 위한 의료계 협조 요청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5월 17일(수) 10시 30분 대한병원협회를 방문하여, 병원계 주요 인사들과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윤동섭 대한병원협회장, 김영태 국립대학병원협회장, 윤을식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장, 유경하 사립대학교의료원협의회장, 오주형 상급종합병원협의회장, 이성규 대한중소병원협회장, 남충희 대한요양병원협회장


이번 간담회는 간호법 재의요구 이후 의료현장 안정화를 위한 협조 요청 및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박민수 제2차관은 “환자 안전을 위해 의료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현장이 여느 때처럼 본연의 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며 환자의 곁을 지킬 수 있도록 병원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박민수 제2차관은 의료·요양·돌봄 현장에서 여러 직역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하며 조화롭게 환자를 돌볼 수 있는 협업방안에 대한 병원계 의견을 청취하고, “앞으로 다양한 사회 목소리를 함께 들으며 관련 제도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붙임> 간호법 제정안 관련 병원계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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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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