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K-방산을 선도하는 화력무기체계의 비상(화력무기체계 품질 향상 현장토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위사업청(청장 엄동환)은 최근 높은 수출 성과를 보이고 있는 K9자주포와 K10탄약운반차량 등 화력무기체계의 질(質)적 향상을 도모하고자 육군 수도기계화보병사단을 방문하여 소통하고 협업하는 현장토의 시간을 가졌다.




현재 방위사업청은 무기체계의 연구개발뿐만 아니라, 이미 전력화가 완료된 장비의 작전효율성을 높이기 위해『무기체계 필수기능 5요소』를 정의하여 지속적으로 개선소요를 발굴하는 등 운용자 중심의 지원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무기체계 필수기능 5요소 설명








◎ 무기체계 필수기능 요소 : K-방산수출 증대와 MZ세대의 군복무 확대 등 다양하게


변화된 대내외 환경을 고려, 기존 성능 중심의 무기체계 개발방식에서 한 단계 도약을


위해 ①무기체계 안전성, ②편의성, ③상호 연결성, ④디자인, ⑤국방규격 등


무기체계 획득 및 운영 간 면밀하게 검토되어야 할 다섯 가지 요소를 말함.


① 무기체계 안전성 : 부모님이 안심하고 자녀를 군에 보낼 수 있고, 장병은 “안전”과 “생존성”이


고려된 무기체계를 운용할 수 있도록 지속 개선


② 편의성 : “MZ 세대의 눈높이”와 “전투피로도 감소”, “전투능률 향상”을 고려한


무기체계 개선


③ 상호 연결성 : 여러 무기체계가 한 몸처럼 연동되어 공격과 방어를 할 수 있는


“상호 연결성”을 더욱 강화


④ 디자인 : 敵(적)에게는 “위압감”, 아군에게는 “전투 자신감”을 주는 K-무기체계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춘 무기체계 개발


⑤ 국방규격 : 장비 운용에 있어 필요한 제품의 요구사항과 요구필요조건의 일치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해 절차와 방법을 서술한 것으로 군수품의 원활한 조달을 위해 필요한 요소


이번 현장토의는 사업과 계약을 담당하는 방위사업청 화력사업부 전 직원과 소요를 담당하는 육군 기획관리참모부, 품질과 규격을 담당하는 국방기술품질원 및 국방기술진흥연구소 등이 참여한 가운데 실제 장비를 운용하고 있는 수도기계화보병사단 예하부대를 방문하여 무기체계 필수기능 향상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장비를 직접 다루는 운용부대의 적극적인 참여 아래 이루어졌다.




현장확인을 통해 개선소요가 식별된 무기체계는 K9자주포를 비롯하여 120mm자주박격포 및 사격지휘차량, 화생방정찰차 등 다수장비이며 생산업체와 국방기술품원을 포함, 관련기관과의 효율적인 적용방안을 검토 후 신속하게 조치 할 예정이다.




최근 방위사업청은 세계 4대 방산수출 강국 진입을 목표로 세우고, 이에 걸맞는 무기체계의 질(質)적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소요군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선제적능동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방위사업청 이 명(고위공무원) 화력사업부장은“K-방산 주역으로 화력무기체계의 세계적 위상이 높아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운용자 중심의 맞춤형 명품무기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며,“우리 장병들이 조금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무기체계를 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