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법제처, 청소년 대상 기본법제교육 실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5월 18일 용인 동백중학교를 비롯한 20개 청소년법제관 운영기관을 대상으로 2023년 청소년법제관 기본법제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청소년법제관은 법제처가 우리 청소년들이 법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준법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2012년부터 매년 청소년법제관 운영기관을 선정하여 다양한 입법체험활동과 법제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중학교 10개교, 고등학교 8개교,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2곳이 참가한다.




  이번 기본법제교육 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은 헌법을 비롯한 우리나라 주요 법령의 내용을 배우고, 청소년의 일상생활과 관련이 있는 학교폭력, 저작권, 아르바이트 등에 관한 법령에 대해 알아본다. 아울러 법이 만들어지는 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접 「동물보호법」을 참고하여 반려동물의 양육 및 관리에 관한 법안을 만들어보는 시간도 가진다.




  청소년법제관들은 기본법제교육을 시작으로 한 해 동안 토론마당, 법령퀴즈 골든벨 대회, 학교규칙 제·개정대회, 독서대회 등 다양한 입법체험활동에 참가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