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5. 20. 양양 해변에서 G20 해변청소의 날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 20. 양양 해변에서 G20 해변청소의 날 개최


- G20 제3차 기후환경작업반회의(5.21~24, 인도) 계기로 개최, 주한 인도대사관과 시민들도 함께 참여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는 5월 20일(토) 10시 강원도 양양 하조대 해변에서 ‘G20 해변청소의 날(G20 Beach Clean-up Day)’을 개최한다.


 


이번 활동은 ‘G20 제3차 기후환경작업반회의(5. 21.~24., 인도)’의 의장국인 인도가 해양쓰레기 문제에 대한 국제적 관심을 촉구하고자 제안하여 기획되었다. 인도는 회의 첫날 뭄바이 해변에서 G20 대표단과 대규모 해변정화행사를 개최하고, 호주 등 G20 참여국은 회의 전후로 자국 해변에서 해변정화활동을 진행한다.


 


우리나라는 양양 하조대 해변에서 송명달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과 아밋 쿠마르 주한 인도대사가 시민들과 함께 ‘G20 해변정화 선서’를 하고, ‘알줍(알려주세요!, 주워주세요!) 캠페인*’과 연계하여 해변쓰레기를 수거할 예정이다.


 


* 안전신문고 신고 등을 통해 해안가에 방치된 쓰레기를 알리고, 쓰레기를 주우면서 걷거나 뛰는 ‘줍깅(줍다+조깅)’을 실천하는 국민 참여 연안정화활동으로, 올해 5~10월간 진행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양쓰레기는 국가 간 경계를 넘어 이동하는 특성이 있어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협력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므로, 앞으로도 해양쓰레기와 관련한 국제 논의에 적극 참여하여 실질적인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들을 모색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G20은 세계 인구의 2/3, 세계 국내총생산(GDP)의 86%를 차지하는 주요 20개 국가 모임으로, 해양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방안을 활발히 논의해 왔다. 2017년에는 41개 실천과제를 담은 ‘G20 해양쓰레기 실행계획’을 채택하였고, 2019년에는 2050년까지 해양 플라스틱 쓰레기의 추가 발생량 제로(zero)화를 목표로 하는 ‘오사카 블루 오션 비전’을 국제 공통 전망으로 공유한 바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