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중견 수출기업의 |
|
- 국내 통상전문가들과 함께 주요 해외 무역장벽 이슈를 점검하고 대응방안 마련 - 중소·중견기업의 무역장벽 대응을 위한 상담(컨설팅)과 정기 협의회·설명회 지속추진 |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는 5.18일(목) 오후 2시 웨스틴조선 서울 호텔에서 중소·중견기업, 업종별 협회, 대한상의·코트라 등의 통상 담당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무역장벽 동향과 대응 전략’ 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동 세미나는 최근 수입규제 등 해외 무역장벽에 대응하여 중소·중견기업의 이해와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반기별로 개최되고 있다.
러-우 사태에 따른 글로벌 공급망 교란 이후 전세계 경제여건의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자국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각국의 무역장벽이 공고화되는 상황에서, 금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 중소·중견기업들과 국내 법무법인·회계법인의 통상 전문가들이 최근 무역장벽 이슈들을 점검하고 우리 기업들의 수출애로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모색하였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국내 법무법인 세종, 광장과 회계법인 삼정KPMG, DKC 총 4곳의 통상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각국의 반도체·전기차 등 핵심산업 공급망의 자국 내 확보를 위한 보호주의 정책들을 설명하고 외국의 수입규제, 우회수출 및 탄소 무역장벽의 동향과 대응 전략에 대해 제언하였다.
박대규 다자통상법무관은 “우리 기업들이 해외 무역장벽으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이 없도록 해외 당국과 긴밀히 협의하고, 중소·중견 수출기업들에게 수입규제 대응 법률·회계 컨설팅을 실시하여 효과적인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관련 동향을 업계와 사전에 공유하기 위해 향후 수입규제·비관세장벽 협의회와 현장 설명회를 지속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