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세청(청장 윤태식)은 5.18.(목) 10:00 서울세관에서 관세청장 주재 ‘전국세관 마약조사관 회의’를 개최하였다.
동 회의에는 마약의 주요 밀수 경로를 관할하는 전국 7개 세관, 27명의 마약조사관(국·과장급)이 참석했다.
| < 전국세관 마약조사관 회의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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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일시/장소] ’23. 5. 18. (목) 10:00∼ / 서울세관 10층 대회의실
ㅇ [참석자] 인천공항·인천항·서울·부산·대구·광주·평택세관 마약조사관 27명
ㅇ [논의내용] 1. 올해 1~4월의 마약밀수 적발동향과 특징 2. 지난 2월 발표한 '마약밀수 단속 종합대책' 추진상황 점검 3. 마약밀수 근절을 위한 향후 중점 추진대책 | ||
□ 관세청은 지난 2월 2일, 4대 분야 12개 추진과제를 주요 내용으로 한 '마약밀수 단속 종합대책'을 발표한 바 있으며,
ㅇ 오늘 회의에서는 금년 1~4월 마약밀수 적발 동향·특징을 분석하는 한편, 그간 종합대책 주요 과제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중점 추진 대책을 논의하였다.
<이하 첨부자료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