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법제처, 중앙행정기관 법무담당관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법제처, 중앙행정기관 법무담당관 회의 개최


- 19일, 41개 중앙행정기관 법무담당관과 소통 기회 가져


 


- 법제처가 제공하는 다양한 법제지원제도 소개 및 활용 요청




법제처(처장 이완규)는 1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23년 상반기 중앙행정기관 법무담당관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는 윤석열 정부 출범 1주년을 즈음하여 법제처가 각 부처의 국정성과 창출을 입법적으로 뒷받침할 수 있도록 부처 간 협업 방안을 논의하고 긴밀한 소통·협업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41개 중앙행정기관의 법무담당관 및 관계자 총 60여명이 참석했다.


 


법제처는 정부입법계획의 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발표하고, 각 부처가 법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원스톱 법제지원제도*와 찾아가는 종합법제상담팀 제도** 등 다양한 법제지원제도를 소개했다.


* 국정과제 등 주요 정책 관련 법령안의 입안, 심사, 공포 등 법제 전 과정을 맞춤형으로 지원


** 법제처가 각 부처를 찾아가 법령입안지원, 법령해석 등 원하는 법제서비스를 제공


 


또한, 개별법에 규정되어 있는 재제처분의 기준, 이행강제금 등 행정법상 공통되는 규정들은 「행정기본법」의 취지에 맞게 정비해 줄 것을 요청했다.


 




방극봉 법제정책국장은 “각 부처 법무담당관이 규제혁신과 민생 안정 등 주요 국정과제 추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해주셔야 한다”라면서 “법제처도 각 부처 법무담당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