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탄소중립 교육 프로그램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중부지방산림청(청장 이광호)이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청소년 대상 찾아가는 탄소중립 숲교육 프로그램을 6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운영하는 탄소중립 숲교육 프로그램은 자유학기제와 연계해 중학생을 대상으로 학교 내 탄소중립 실천 활동, 학교 내·외 청소년의 탄소중립 인식을 높이기 위한 과정 등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숲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폭넓은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아울러, 숲교육 전문가들이 중부지방산림청 관내(충청도, 세종, 대전) 학교나 근처 숲으로 직접 찾아가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한편, 산림청에서 인증받은 ‘탄소중립 숲교육’ 등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으로 보다 쉽게 탄소중립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청소년 단체나 학교·학급 단위로 신청 가능하며, 참가 신청은 중부지방산림청에서 위탁하여 운영하고 있는 ㈜가람수풀생태환경연구소(☎044-868-1042)로 문의하면 된다.

□이광호 중부지방산림청장은 “찾아가는 숲교육은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탄소중립이라는 개념에 대해 여러 체험활동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라며, “많은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탄소중립 실천의 첫걸음을 한 발 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