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K-종자 가치제고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립종자원(원장 김기훈)은 국립농업박물관과 K-종자 가치 전달과 홍보를 위한 콘텐츠 공동 제작 등을 위해 5월 19일(금), 국립농업박물관(경기도 수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날 협약식은 양 기관장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주요 협약내용은 ▲ K-종자 가치 전달과 홍보를 위한 콘텐츠 제작 ▲ 농업 가치 전달과 기록을 위한 아카이브(자료저장소) 구축 ▲ 종자보존 등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 협력 ▲ 종자산업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과정 개발 협력 관련 사항 등 이다.


 


  특히, 농업 가치 전달과 기록을 위한 아카이브(자료저장소) 구축을 통해 종자 등 농업자원의 과거 및 현재의 기록을 관람객에게 전시함으로써 농업의 역사에 관심이 많은 국민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종자보존 등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 협력으로는 유전자분석 기술을 활용하여 과거 종자에 대한 고증(考證)업무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 2018년 문화재 연구기관에서 고려시대로 추정되는 고선박의 선체 내부에서 출토된 씨앗류의 수종 및 품종분석을 국립종자원에 의뢰, 오랜기간 노화되어 분석이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유전자분석을 통해 “감” 종자임을 밝혀 고고학적 고증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


 


  다가오는 2024년에는 국립종자원 설립 50주년을 맞이하여 홍보 콘텐츠 개발 및 기획전시 프로그램도 협력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김기훈 국립종자원장은“이번 협약으로 종자와 농업의 가치가 국민에게 전달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K-종자 가치제고를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함께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