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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양식소득 비과세 확대 등 수산분야 세제 개선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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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소득 비과세 확대 등 수산분야 세제 개선 방안 논의


- 송상근 해수부 차관, 수산분야 경쟁력 제고를 위해 수산분야 세제 개선 필요성 강조


 


 


송상근 해양수산부 차관은 5월 22일(월) 14시 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수산분야 세제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정책토론회는 이달곤 의원과 배준영 의원이 주최하고 수협중앙회와 농수축산신문이 주관하였으며, 국회와 정부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의 국내 양식 산업 관련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토론회에서는 농·축산업 등 타 업종 대비 불공평한 수산분야 세제 혜택을 살펴보고 양식소득 비과세 확대와 어업회사 법인세 감면 등 수산분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세제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한편,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할 예정이다.


 


송 차관은 축사를 통해 “오늘 토론회가 최근 전기요금 인상 등 경영비용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산업계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전환점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수산분야 세제 합리화를 위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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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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