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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방문하여 필수병동 간호사 현장 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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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 세종충남대학교병원 방문하여 필수병동 간호사 현장 의견 청취
- 필수병동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의견 수렴 -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5월 22일(월) 11시에 세종충남대학교병원(세종시 소재)을 방문하여 현장 의료진을 격려하고, 필수병동 근무 간호사의 애로사항 및 건의 사항을 청취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16일(화)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현장 간담회에 이어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특히 중환자실, 응급실, 수술실, 소아과병동 등 필수병동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의 어려움과 현장의 제도개선 의견을 수렴하여 정책 개선방안에 참고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간호사들은 힘든 업무 대비 낮은 처우로 인한 잦은 사직 문제, 적절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신규 간호사 업무부담 문제 등과 함께 현장에 숙련간호사가 장기근속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제도개선을 건의하였다.


조규홍 장관은 “지난 4월 발표한 「간호인력 지원 종합대책」의 충실한 이행을 통해 국가가 책임지고 간호사의 처우를 개선하겠다는 것을 약속드린다”라면서,


구체적으로 “업무부담 경감을 위해 간호인력 배치기준 상향, 다양한 근무형태 도입으로 교대근무제 개선, 필수의료 분야 간호사 근무환경 개선 등 현장에 숙련된 간호사가 확보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붙임> 세종충남대학교병원 현장 간담회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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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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