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미 북핵차석대표 협의(5.23)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준일 북핵외교기획단장은 북한 IT 인력 관련 한미 공동 심포지움 주최를 위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 계기 현지 시간 5.23.(화) 저녁 정 박(Jung Pak) 미국 대북특별부대표와 북핵차석대표 협의를 가졌다.




  양측은 4월 한미 정상회담에 이어 지난주 한미일·한일·미일 정상회담 및 한미·한일 외교장관회담 등을 통해 북핵 문제 관련 한미·한미일 간 공조가 한층 더 강화되었다고 평가하고, 최근 한반도 정세 및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대응을 위한 구체 공조 방안을 논의하였다. 특히, 북한이 군사정찰위성 발사를 비롯하여 추가 도발을 예고한 상황에서, 양측은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철저히 대비하는 한편, 도발 감행 시 국제사회의 단호한 대응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측은 한미가 북한의 불법적인 핵·미사일 개발 자금 조달을 차단하기 위한 국제사회 대응 노력을 주도하고 있음을 평가하고, 이러한 노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특히,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에 이어 양국이 공동으로 5.24(수)** 북한의 불법 사이버 활동 대응에 관한 민관 심포지움을 국제 IT 산업의 중심인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하는 것을 평가하였다.


 * 북한 암호화폐 탈취 대응 한미 공동 민관 심포지움(11.17)


** 북한 IT 인력 관련 한미 공동 민관 심포지움




  또한, 한미가 현지 시간 5.23(화) 오전 대북 독자제재를 발표하며, 일부 제재 대상을 동시 지정한 것은 양국 간 긴밀한 공조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평가하며, 대북 독자제재의 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앞으로도 이러한 공조를 이어나가기로 하였다. 이와 더불어, 관련 유엔 안보리 결의에 따라 IT 인력을 포함한 북한의 해외 노동자 송환을 위한 노력도 배가하기로 하였다.




  양측은 북한 비핵화가 한국과 미국은 물론, 중국의 이익에도 부합한다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북핵 문제 관련 중국의 건설적 역할을 견인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