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국민권익위, 2023년 제2차 G20 반부패실무협의단 회의 참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민권익위, 2023년 제2차 G20

반부패실무협의단 회의 참여

- 반부패 기관 청렴성 증진 등 고위급 원칙 문안 마련 적극 논의 -


 

□ 이번 달 25일부터 28일까지 인도에서 열리는 2023년 제2차 G20 반부패실무협의단 회의에서 국제 반부패 원칙 마련 논의에 참여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전현희, 이하 국민권익위)는 제2차 G20 반부패실무협의단(Anti-corruption and Transparency Experts Working Group, ACWG) 회의에 참석해 국제사회 반부패 논의에 적극 참여하고 의견을 제시한다.


 


□ G20 반부패실무협의단회의(이하 회의)는 반부패 관련 국제공조를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열리는 회의이다. 매년 의장국은 그 해 중점적으로 논의할 주요 반부패 주제를 선정·제시한다. 이후 회원국들은 논의를 통해 반부패 원칙을 수립하고, 그 성과물을 연말 정상회의 부속서로 채택한다.


 


이번 회의는 지난 3월 1차 회의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것으로, G20 의장국인 인도, 이탈리아를 비롯해 회원국 정부 대표와 싱가포르, 모리셔스 등 초청국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다.


 


□ 올해에는 G20 반부패 원칙 마련을 위해 ▲부패 관련 자산회복 메커니즘 강화 ▲부패척결을 위한 법집행 협력과 정보공유 강화 ▲반부패 기관의 청렴성 및 효과성 증진에 대해 논의한다.


 


우리 정부 대표단도 위와 같은 내용의 논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새로운 형태의 부패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부패 위험 평가와 분석에 기반한 정기적인 반부패 전략과 계획 수립 필요성 등 의견을 제시해 반부패 원칙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국민권익위 임윤주 기획조정실장은 “올해 G20 반부패실무협의단 회의를 통해 도출되는 반부패 원칙 논의에 적극 참여해 국제 반부패 공조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