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김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설조성 착공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천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시설조성 착공

-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2023년도 재배단지 시설조성 공사 시작!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올해 김천시에 준공 예정인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시설비 17억원) 조성을 6월중 착공한다고 밝혔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조성사업은 지역사회의 일자리 창출 및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운영되는 사업이며, 산림신품종을 활용한 공동생산?가공?유통 등의 사업이 지역주민 주도하에 사회적경제 방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산림신품종 재배단지의 사업면적은 약 5ha이고, 기반시설로 사무실, 제조시설 등을 포함한 작업장을 조성할 계획이며, 그 외 면적은 산림작물 재배를 위한 포지 등으로 이용할 계획이다(2024년 개원).

재배단지를 운영하게 될 ‘김천틔움 사회적협동조합’은 2022년 12월에 설립인가 완료하였으며, 재배단지를 기반으로 수익성이 높은 국내 산림신품종(호두나무 등)을 이용하여 생산?유통뿐만 아니라 체험?관광사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5개소(평창, 하동, 장수, 광양, 해남)가 조성완료 되었으며 3개소(세종, 김천, 산청)는 ’23년 준공을 목표로 조성중이다. 재배단지는 산림신품종 보급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산림신품종 재배단지 사업은 지역주민이 주도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일자리 창출과 산촌소득 증대에 연관되어 있으므로 효율적인 재배단지 운영을 위하여 시설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 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