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원전으로 청정수소 활용 앞당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전으로 청정수소 활용 앞당긴다


- 원자력 청정수소 국제 비즈니스 포럼에서 원전수소 역할 확대 방안 논의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이창양, 이하 산업부)는 5월 25일(목) 한국수력원자력, 수소융합얼라이언스와 함께 「원자력 청정수소 국제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특별행사로 개최된 이번 포럼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원자력 수소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OECD 산하 원자력에너지기구, 프랑스 원자력 및 대체에너지 위원회 등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하였다.


 


최근 미국, EU 등 주요국은 원자력을 활용한 수소를 청정수소 범주에 포함하여 지원방안을 마련하였거나 검토 중이며, 우리나라도 탄소 배출량을 기준으로 하는 청정수소 인증제 도입하면서 원전수소가 청정수소로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재생에너지가 부족한 우리나라 여건상 원전을 연계한 청정수소 생산이 중요하며, 산업부는 「원자력 청정수소 생산 기반연구(한수원, ´22.4~´24.3)」을 토대로 원전수소 생산 실증 및 상용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원전수소는 경제성뿐만 아니라 에너지안보 강화에 기여하고, 원전 수출과 연계하여 수소생산 플랜트의 수출산업화 등도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포럼에 참석한 강경성 2차관은 “지난 1년간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원전 정책을 정상화하여 세계 최고 수준의 우리 원전산업을 다시 살렸다”면서, “원전 수소의 생산 및 활용에 대해서도 과거의 공백이 느껴지지 않도록 필요한 정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