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동정) 해양수산부가 해군, 해경과 함께 깨끗한 해양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수산부가 해군, 해경과 함께 깨끗한 해양환경을 만들고 있습니다.
- 조승환 해수부 장관, 해수부?해군?해경 합동 정화행사 참석 -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5월 26(금) 15시 부산 다대포해수욕장과 인근 무인 도서에서 개최된 해수부?해군?해경 합동 정화행사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해양영토를 수호하고 관리하는 핵심기관인 해수부, 해군, 해경이 함께 해양쓰레기 문제 대응에 앞장선다는 취지로 공동개최하였다.


행사에는 해수부 장관, 김종욱 해양경찰청장, 이상식 해군작전사 부사령관을 비롯하여 사하구청, 해양환경공단, 부산항만공사, 민간단체 등의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부산 다대포해수욕장 동쪽 해변과 도요등(무인도서) 일대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그동안 세 기관 모두 해양쓰레기와 군사보호구역 침적쓰레기 수거를 해왔으나, 이러한 활동들이 각 기관별로 추진되다 보니 정화지역이 한정되고 파급 효과도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 이에, 올해부터는 해양쓰레기 정화행사를 공동으로 진행하기로 하고 접근이 어려운 해안가, 도서 지역 등 사각지대도 민간에서 희망하는 경우 수거 대상지로 선정하여 추진하기로 합의하였다.


조 장관은 이 자리에서 “코로나 이후 내?외국인 관광객의 급증함에 따라 주요 해안가와 사각지대에서 해양쓰레기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라며 “해양쓰레기 상시수거와 처리체계를 강화하고, 민간과의 협업도 확대하여 해양쓰레기 발생량보다 수거량이 많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 장관은 이날 정화행사에 앞서 부산 사하구 아미산 전망대에서 낙동강 하구 무인도서 해양쓰레기 수거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에게 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을 당부하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