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부는 5.26(금) (제네바 현지 시각) 제76차 세계보건총회에서 북한이 세계보건기구(WHO) 집행이사국으로 선출된 데 대해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
2. 유엔 안보리 결의를 지속적으로 위반하고 유엔의 권위를 무시해 온 북한이 과연 유엔이 지향하는 국제규범을 준수하고, 세계 보건 증진을 위한 기여를 해야 하는 세계보건기구(WHO) 집행이사국으로서의 기준에 부합하는지 의문시되는 바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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