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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산림투자 및 협력 확대를 위한 기업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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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산림투자 및 협력 확대를 위한 기업세미나 개최
- 태평양도서국 산림투자 진출 및 산림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발판 마련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5월 30일 화요일,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호텔에서 “태평양도서국 산림투자 진출 및 협력 확대”를 위한 기업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5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제1차 한-태평양도서국 정상회의 부대행사로 우리나라 기업의 태평양도서국에 대한 산림투자 진출 및 환경·사회·투명 경영(ESG)을 위한 산림협력사업 발굴의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태평양도서국 산림 관계자, 유관기관, 국내기업, 학계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14개 태평양도서국가 중 산림자원이 풍부한 솔로몬제도 산림부 장관이 참석하여 솔로몬제도의 산림 현황, 투자 및 협력사례 등에 대한 경험과 조언을 나누었다.

더불어, 민간기업의 해외산림투자, 산림협력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산림과학기술 등 한-태평양도서국가간 해외산림협력사업 발굴을 위한 주제발표를 통해 우리나라 기업들의 태평양도서국에 대한 산림투자 관심을 유발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태평양도서국과 민간기업의 네트워크 구축 및 산림분야 교류 확대, 민간기업의 산림투자 진출 및 협력토대 마련, 정상회의 후속사업 추진 등 태도국과의 산림협력사업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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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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