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업계 어려움, 현장에서 듣는다
- 국민권익위 "8일 남해군 수협에서 제도개선 현장간담회 개최"
□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오늘 오후 2시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미조)수협을 방문해 제도개선 간담회를 개최한다.
글로벌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물가, 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협·어민 대표 등 해양수산업 종사자들을 만나 수산업 정부 지원 등 제도개선 의견과 수산 자원 보호 관련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한다.
□ 이날 남해군 유인도인 조도, 호도 주민들을 만나 섬 화물 운임, 물류 택배 운송 관련 제도개선 권고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한다.
국민권익위는 지난해 5월, 도서 지역 거주민들의 물류, 택배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섬 지역 택배비용 부담 경감 방안’을 마련해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한국섬진흥원 등 관계기관에 권고한 바 있다.
제도개선 권고에 따라 한국섬진흥원은 ‘섬 지역 종합 정보, 통계 플랫폼’을 구축 중에 있고, 국토교통부는 섬 지역 택배 요금 실태를 정기적으로 조사해 ‘택배서비스 평가업무 지침’에 반영할 예정이다.
□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해양수산분야 종사자분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경청하고, 함께 제도개선 방안을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항상 국민의 편에서 국민의 불편과 부담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오늘 오후 2시 경상남도 남해군 남해(미조)수협을 방문해 제도개선 간담회를 개최한다.
글로벌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물가, 고환율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수협·어민 대표 등 해양수산업 종사자들을 만나 수산업 정부 지원 등 제도개선 의견과 수산 자원 보호 관련 건의 사항 등을 청취한다.
□ 이날 남해군 유인도인 조도, 호도 주민들을 만나 섬 화물 운임, 물류 택배 운송 관련 제도개선 권고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의사항 등 현장의 의견을 청취한다.
국민권익위는 지난해 5월, 도서 지역 거주민들의 물류, 택배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섬 지역 택배비용 부담 경감 방안’을 마련해 해양수산부, 국토교통부, 한국섬진흥원 등 관계기관에 권고한 바 있다.
제도개선 권고에 따라 한국섬진흥원은 ‘섬 지역 종합 정보, 통계 플랫폼’을 구축 중에 있고, 국토교통부는 섬 지역 택배 요금 실태를 정기적으로 조사해 ‘택배서비스 평가업무 지침’에 반영할 예정이다.
□ 국민권익위 전현희 위원장은 “해양수산분야 종사자분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경청하고, 함께 제도개선 방안을 고민하는 소중한 자리였다.”라고 말했다.
이어 “항상 국민의 편에서 국민의 불편과 부담을 적극적으로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