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현장의 빈일자리 애로를 맞춤형으로 해소하고, 업종별 정책지원방안 7월 중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신속취업지원 전담반(TF) 운영으로 1.6만명 채용지원, 음식업·숙박업 등 인력 애로 해소
- 6월중 업종별 전문가·관계부처 공동 "빈일자리 현장 점검반" 설치·운영
- 7월중 "제2차 빈일자리 해소방안" 마련·발표 추진


고용노동부와 기획재정부는 6.14.(수) 8시,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 전담반(TF) 제6차 회의를 열어 지난 3월 8일 발표한 빈일자리 해소방안을 보완·추가하여 7월 중 제2차 대책을 발표하고, 전문가도 참여하는 현장 점검반을 이달 중 운영한다고 밝혔다.
 
①빈일자리 해소방안 추진실적(5월 말): 신속취업지원 전담반(TF,’22.8.~)을 통해 구인난 업종에 1.6만명 채용을 지원하고, 조선업 희망공제 지원대상을 1,409명 선정했다. 계절근로자(E-8) 할당을 확대(+1.3만명)하고, 체류기간을 연장(5개월 → 5+3개월 이내)했다. 재외동포(F-4)도 음식점업 및 숙박업 등에서 추가로 6개 세부 직종에 취업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제를 완화했다.
 
②제2차 빈일자리 해소방안 마련: 기존 6대 업종 대책 보완, 국내건설·해운업 등 4개 업종을 추가 선정해 2차 대책을 마련하여 7월 중 비상경제장관회의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인력유입, 근로조건 개선, 연계 지원, 외국인력 활용 등 부문별 지원방안이 담길 예정이다.
 
③현장의 애로사항을 적극 청취할 수 있도록 업종별 전문가 및 관계부처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빈일자리 현장 점검반"을 6월 중 설치하여 운영할 계획이다.
 
정부는 일자리 전담반 및 현장 점검반을 중심으로 철저히 이행상황을 점검해나가는 한편, 하반기 일자리 상황 점검 및 추가적인 일자리 정책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  의:  노동시장수급대책과  이지은 (044-202-721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