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밀화학 분야의 한·일 기술 협력체계 출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정밀화학 분야의 한·일 기술 협력체계 출범


- 국내 연구소, 일본 산학연 정밀화학 분야 전문가와의 기술협력 선언


 


한일 경제교류 확대에 발맞춰 국내 연구소와 일본 전문가들이 정밀화학 분야의 기술협력을 선언하고 공동연구 사업을 기획한다.


 


이번 사업을 기획하기 위해 정밀화학 관련 국내 연구소의 의견을 기반으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한·일 전문가들이 공동연구를 수행할 만한 기술 수요를 조사하였다. 총 42개의 기술 수요가 접수되었고 질화물계 고방열 소재, 바이오매스 기반 고성능 점·접착제, 반도체 패키징용 고온 산화방지제 등 9개 과제를 화학산업 토론회(포럼)*를 통해서 선정하였다. 앞으로도 추가 수요조사를 받고 최종과제를 확정 지어 한·일 협력 시범사업을 구체화해 나갈 예정이며, 내년 중기재정에 반영하고 25년부터 사업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 화학산업의 중장기 발전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출범되었으며, 산학연 전문가 300여 명을 토론회(포럼) 위원으로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음


 


산업통상자원부 장영진 1차관은 “대통령의 일본 방문과 일본 총리의 한국 답방, 수출 절차 우대국(화이트리스트) 원상회복 절차 진행 등 양국의 신뢰가 돈독해지는 상황에서 한·일 전문가들의 정밀화학 분야 기술협력 선언은 양국의 새로운 신뢰를 방증하는 큰 의미가 있다”라고 평가하고, “현재 9개 과제 대상 소재는 약 160조 원 세계시장에서 우리나라가 5.7% 점유율로 약 9.4조 원 매출을 이루고 있다. 이번 한일 기술협력 선언을 통해 반도체, 디스플레이, 이차전지 등 분야의 핵심 소재 기술개발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면 사업이 종료되는 ’31년 기준 약 350조 원 규모의 세계적(글로벌) 핵심 소재 시장에서 약 15%의 점유율과 52조 원 매출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