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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한돈협회 소통의 시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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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6월 16일(금), 농림축산식품부에서 대한한돈협회 회장단 및 대구경북양돈농협 이상용 조합장과 정책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정황근 장관은 최근 사료비 상승 등 어려운 상황에도 안전한 돼지고기 생산을 위해 노력하는 농업인 및 양돈조합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안정적인 돼지 사육기반이 유지될 수 있도록 전국 양돈농장에서 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차단 방지를 위한 기본적인 방역수칙을 더욱 철저하게 지켜 달라고 당부하였다.


 


  한편 대한한돈협회에서는 돼지고기 할당관세 도입 물량 및 시기 조절, 양돈 농업인 경영비 부담완화를 위한 지원, 양돈 산업 발전을 위한 각종 규제 개선 등 정부의 보다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하였다.


 


  정황근 장관은 “7월 행락철, 9월 추석 등 성수기에 국민 필수 먹거리로 자리잡고 있는 돼지고기 가격이 상승할 우려가 있어 불가피하게 할당관세를 시행하였다.”라고 설명하면서 양돈 농업인의 경영비 부담완화를 위한 정책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하였다. 또한 「축산법」 등 축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제도개선에 대해 축산업계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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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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