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외교부 2차관, 페르난데즈 미 국무부 경제차관 면담(6.27)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이도훈 외교부 2차관은 6.27(화)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개최된 한-미-몽 핵심광물 3자 협의 참석 계기에 「호세 페르난데즈(Jose W. Fernandez)」 미 국무부 경제차관과 양자 면담을 갖고, △한미 핵심광물 분야 협력 강화 방안, △주요 경제 현안 및 협력 증진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양 차관은 한-미-몽 핵심광물 3자 협의체의 성공적 출범을 평가하고, 자원보유국과 협력의 모범사례가 될 수 있도록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또한, 한미 양국은 핵심광물안보파트너십(Minerals Security Partnership, MSP)에서도 양국간 공조를 지속 강화하여 글로벌 핵심광물 공급망 안정화에 기여해 나가기로 하였다. 




  양 차관은 지난 4월 윤석열 대통령의 성공적인 국빈방미를 통해 형성된 양국 협력의 모멘텀을 계속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에 의견을 같이 하고, 경제안보, 핵심·신흥 기술 분야에서 양 정상 간 합의사항들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계속 노력해 나가자고 하였다.




또한, 이 차관은 우리 정부의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유치를 위한 미측의 지지를 재차 요청하였다.




붙 임 : 사진.  끝.






영문보도자료 바로가기(Eng. Version)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