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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조세심판원 현판식(6.28(수) 09:00 세종청사 4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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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심판원 현판식 및 기념식수 행사 개최


- 조세심판원, 심판시설 대폭 개선하여 세종청사 4동으로 이전 완료


- 한덕수 총리, “신속·공정한 심판을 통해 억울한 납세자가 없도록 할 것”을 당부




□ 조세심판원(원장 : 황정훈)은 6월 28일(수) 오전 정부세종청사 4동에서 청사이전을 기념한 현판식 및 기념식수 행사를 개최하였다.




ㅇ 이날 행사에는 한덕수 국무총리를 비롯하여 박성근 국무총리비서실장, 배진환 비상임 조세심판관, 직원 및 기자단 대표 등이 참석하여 조세심판원의 청사이전을 축하하였다.




□ 세종시로 이전한 지 10여년 만에 정부세종청사 2동에서 4동으로 옮겨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 조세심판원은  




ㅇ 의견진술인 대기실·면담실 신설, 대·소심판정 확충, 영상회의 설비 보강 등 심판시설의 대폭 개선을 통해 납세자들이 한층 편리하고 쾌적하게 조세심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한 총리는 현판식과 기념식수 행사에 참석한 후 대·소심판정, 의견진술인 대기실·면담실 등을 둘러보며 조세심판원장으로부터 납세자 편의 제고를 위한 심판시설 개선 사항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 이어 심판원 사무실을 방문하여 청사이전 및 심판시설 개선에 힘쓴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ㅇ “납세자라면 누구나 신속·공정한 조세심판절차를 이용할 수 있게 하여 단 한명의 억울한 납세자도 생기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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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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