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2023년 환경 데이터 활용 및 분석 공모전, 수상작 공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2023년 환경데이터 활용 및 분석 공모전' 수상작을 공개하고 6월 29일 중소기업-디엠씨타워(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날 시상식은 지난 4월 24일부터 6주간 진행한 '환경 데이터 활용 및 분석 공모전'의 수상팀을 축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모전은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한국환경공단이 공동 주관했으며, 활용 부문과 분석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국립공원공단, 한국수자원공사도 후원기관으로 참여하여 대국민 환경 데이터 활용과 분석의 큰 장을 마련했다. 환경 데이터 활용 부문에 118팀, 분석 부문에 87팀 등 총 205팀이 참여하여 경쟁을 펼쳤다.




이 가운데 19개팀이 최종경연에 올라 창업전문가, 환경데이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의 평가와 국민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최종 순위가 결정됐다.




그 결과, 활용 아이디어 부문에서는 '온실가스 배출 데이터를 활용한 기업별 탄소 배출량 분석 플랫폼(온리)', 제품 및 서비스 부문에서는 '재활용 가능한 단일 재료 빨대 일체형 우유(위니팩)', 데이터 분석 부문에서는 '도심 생활권 내 도시숲 효과 최대화 방안 도출을 위한 대기질 예측 분석(미래푸른공원)'이 각각 대상으로 선정됐다. 수상팀에 대해서는 에코 스타트업 육성, 창업공간 지원, 창업전문가 상담지도 등 창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수상작 중 2개 팀(아이디어 기획 1팀, 제품·서비스 개발 1팀)은 환경부의 추천을 받아 '제11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에 참가한다.




유제철 환경부 차관은 "이번 공모전은 환경 분야 공공데이터가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며, "발굴된 우수한 아이디어는 사업화 및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1. 2023년 환경데이터 활용 및 분석 공모전 수상자 개요. 


        2. 2023년 환경데이터 활용 및 분석 공모전 개요.


        3. 행사포스터.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