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생성형 인공지능 모델의 책무성 관련 이용자 보호 쟁점 논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효재, 이하 ‘방통위’)와 정보통신정책연구원(원장 권호열)은 제2기「지능정보사회 이용자 보호 민관협의회」(위원장 이원우, 이하 ‘민관협의회’)의 8차 회의를 6월 29일(목)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아마존 웹 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의 김경윤 솔루션 아키텍트 매니저가 생성형 인공지능 시대 AWS의 사업 전략 등을 소개하였다. 참석자들은 유해 데이터 사전 탐지 및 제거, 부적절한 콘텐츠(혐오표현, 폭력 등) 입력 거부 및 출력 필터링 등 인공지능 기반 모델에서의 책무성(accountability) 제고를 위한 AWS의 주요 정책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고 활발하게 논의하였다.

방통위는 “오늘 민관협의회에서 인공지능 기반 모델의 이용자 보호 책임 강화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들의 폭넓은 제언에 감사드리며, 제안해 주신 의견들을 향후 정책으로 반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학계, 기업, 시민단체, 정부 등 총 30여명의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민관협의회는 그동안 ‘알고리즘 저널리즘 시대의 이용자 보호 방안’, ‘생성형 인공지능 기반 챗봇 서비스에서의 이용자 보호 쟁점’ 등을 다루었으며, 앞으로도 지능정보시대 이용자 보호 현안들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