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시침수 방지 위한 인공지능(AI) 홍수예보 신속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환경부 장관, 홍수대응 차원으로 도림천 방문해 인공지능(AI) 홍수예보 시범운영 추진상황 및 지자체 협력 체계 점검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6월 29일 오후 신대방역(서울 관악구 소재) 인근을 찾아 도시침수 피해 방지를 위한 도림천 인공지능(AI) 홍수예보 시범운영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지난해 8월 8일 관악구에는 시간당 140mm를 초과하는 집중호우가 내려 도림천이 범람하고 인근 도로와 반지하주택 등이 침수되는 피해를 겪었다. 




도림천의 경우 비가 내릴 때 수위가 급격히 변해 돌발 강우 시 관련 지자체에서 침수 위험을 사전에 판단하고 대비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따라 올해 5월 15일부터 홍수예보 전문기관인 환경부 한강홍수통제소는 6시간 예상강우를 활용해 도림천 수위, 하천범람 또는 하수도 역류로 인한 침수범위 등을 예측해 관악구청에 위험정보를 사전에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반지하주택 주민대피, 하천 산책로 출입 통제 여부 결정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환경부는 이번 도림천 시범운영 결과를 반영하여 전국단위 인공지능(AI) 예보 플랫폼을 연말까지 조기 구축해 내년 홍수기부터 전국 223개 지점에 본격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정부는 인공지능(AI) 홍수예보를 통해 인명피해 발생을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시간(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붙임 서울 도림천유역 AI홍수예보 현장 방문 계획.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