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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육군 군사경찰, 마약 확산 방지 위해 두손 맞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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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청과 육군 군사경찰은 6월29일(목, 10:30)충남 계룡대 육군본부군사경찰실에서 관세청 조사국장,


    육군 군사경찰실장 등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약 확산 방지를 위한 상호협력 의향서(LOI ; 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ㅇ 이번 의향서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군(軍)내 마약범죄를 근절하고 예방하기 위해 군 당국이 영내(營內)로 반입되는


    우편물과 택배화물 등에 대해서 관세청에 마약 탐지견 투입 및 첨단 마약탐지 장비 지원을요청*하는 등 양 기관의


    마약범죄 척결 관련 협력수요가 점증함에 따라체결하게 된 것이다.






         *관세청은 총102두의 마약탐지견(훈련견 및 자견(子犬)포함)을 보유하고 있고,이온스캐너 등 첨단 마약탐지 장비를 보유(6월말 기준)






<이하 첨부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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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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