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청, 전 직원 적극행정 기본교육 실시
- 빠르게 변화하는 새만금사업 환경에 대응한 적극행정 공직문화 확산
□ 새만금개발청(청장 김규현)은 6월 29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공직문화를 확산하고, 적극행정에 대한 직원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2023년 상반기 적극행정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ㅇ 이번 교육은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전담강사로 활동 중인 이승은 강사를 초청하여 ‘나의 행복을 높이는 비밀, 적극행정’이라는 주제로 실시하였으며, 심리학을 더한 흥미로운 강의로 직원들의 깊은 공감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 최근 새만금지역은 이차전지 산업에 특화된 우수한 투자환경으로 국내외 이차전지 선도기업들의 투자가 연이으며 이차전지 산업의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행정수요가 급증하며 그 어느 때보다 적극행정이 요구되는 상황이다.
ㅇ 아울러, 지난 6월 20일에는 스마트 수변도시 매립공사가 준공되어 도시 조성사업도 가속화되고 있으며, 6월 말에는 차별화된 세제혜택을 제공하는 ‘새만금 투자진흥
지구’를 지정하는 등 새만금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고 있다.
□ 정인권 기획조정관은 “빠르게 변화하는 새만금사업 환경에 맞춰, 능동적으로 일하는 공직문화 창출을 통해 국민과 기업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성과를 도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