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5차 한중 연례 환경장관회의 영상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중국 생태환경부(장관 황룬치우)와 함께 6월 29일 오후 제5차 한중 연례 환경장관회의를 화상으로 개최하고, 초미세먼지 대응과 기후변화 대응, 생물다양성 보전 등 양국 주요 환경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한중 연례 환경장관회의는 2019년 2월 한중 환경장관회의에서 양국의 환경정책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정례화되어, 매년 장관급으로 개최되고 있다.


※ '19.11(서울), '20.11(영상), '21.3(영상), '21.11(영국, 중 차관 대참), '22.2(영상)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양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가 모두 개선되고 있으나, 지난해 겨울철과 올 봄철에 양국 모두 초미세먼지 상황이 악화되었던 사례를 중국측에 전달하고, 양국의 노력이 보다 강화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양국 장관은 기후위기의 심각성이 대두되고, 탄소중립이 새로운 세계질서로 부상하는 상황에서 기후변화 대응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양국은 황사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만큼 몽골 등 주변국과 협력하여 동아시아 공통 쟁점인 황사 문제 해결을 위해 양국의 노력과 계획도 공유하고 생물다양성협약의 성과와 계획에 대해서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마지막으로 양국 장관은 제1차 한중 환경협력계획(2018~2022년) 종료에 따른 제2차 한중 환경협력계획(2023~2027년)에 합의하여 초미세먼지 해결 노력을 지속하기로 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코로나로 지친 국민에게 푸른 하늘은 지켜드려야 할 일상이다"라며 "초미세먼지를 걷어내고 기후위기를 극복할 수 있도록 양국이 노력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끝.




붙임 한중연례 환경장관회의 개요.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