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 대한응급의학회·의사회 간담회 개최(6.29.) -
박민수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6월 29일(목) 18시 30분에 대한응급의학회와 대한응급의학의사회를 만나 응급의료체계 개선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대책의 신속한 이행을 위해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주요 대책 발표* 이후에도 지속 제기되고 있는 응급실 수용거부 문제를 비롯하여 응급의료체계 전반에 대한 문제들을 개선하고자 의료계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기존에 발표한 대책이 조속히 이행될 수 있도록 추가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필수의료 지원대책」(1.31.), 「제4차 응급의료기본계획」(3.21), 「응급의료 긴급대책」(5.31., 당정협의)
보건복지부는 국민들과 의료현장이 정책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소방청 등 관계 기관과 ‘중앙응급의료정책추진단(6.13. 발족)’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대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과제를 지속 발굴하고 있다.
이번 대한응급의학회·대한응급의학의사회 간담회 이후에도, 의료현장 및 의료계 단체 등과 간담회를 지속하며 현장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박민수 차관은 “대책을 조속히 추진하여 응급환자가 적시에 적정 응급실을 찾지 못하는 상황을 방지하고 국민들이 안심하고 응급의료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또한, “오늘 간담회 이후에도, 다양한 의료현장과 국민들 의견을 수렴하여 대책을 지속 보완해 나가고, 추가적인 지원대책도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붙임> 대한응급의학회·대한응급의학의사회 간담회 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