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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차 한·미 정보통신기술(ICT) 협력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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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국방부와 미국 국방부는 2023년 6월 30일(한국시간)* 「제3차 한미 정보통신기술(ICT) 협력위원회」를 개최하였다.
* 회의 일시(미국 시간) : 6월 29일 08:00∼15:45

ㅇ 이번 회의는 양국이 한미동맹 강화와 국방 정보통신기술 협력 강화를 목적으로 미국 국방부에서 대한민국 국방부를 초청하여 미국(하와이)에서 개최되었다.

ㅇ 대한민국 국방부 강완구 국방부 기획조정실장과 미국 국방부 존 셔먼(JohnSherman) 정보화책임관을 양측 대표로 하여 국방 정보통신기술 분야 주요 직위자들이 참석하였다.

□ 이번 회의에서, 양측은 5세대 이동통신(5G) 등 최신 정보통신기술 동향을 공유하며, 국방 분야에 접목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하였다.

ㅇ 한측은 국가 5세대 이동통신(5G) 정책과 연계한 「국방5세대 이동통신(5G) 추진전략」 및 협력 방안을 공유하였고,

ㅇ 연합작전 및 훈련시 국방5세대이동통신(5G)을 활용하기 위한 시험부대 구축 및 운영계획을 소개하였고, 향후 정책 및 기술협력 등 긴밀한 협조를 강화하기로 하였다.

□ 또한, 양측은 사이버보안과 상호운용성 등 국방 정보통신기술 정책에 대한 상호협력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면서, 긴밀한 협력을 지속할 것임을 재확인하였다

ㅇ 양측은 사이버보안 공동지침 등 협력방안에 대하여 지속 논의해 나가기로 하고, 사이버보안 전문인력 양성을 위하여 사이버보안 관련 교육과정 등 교류를 협의하였다.

ㅇ 연합 전투력을 배가하기 위해 동맹 간 상호운용성 확보가 핵심임을 재확인하였으며, 상시전투태세(Fight Tonight)가 가능하도록 다양한 지휘 통제 및 정보공유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 논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 양측 대표는 제3차 한·미 정보통신기술(ICT) 협력위원회를 통해 ▴동맹 간 긴밀한 유대관계 재확인, ▴상위 수준의 협의를 통한 동맹 관계 심화, ▴국방 정보통신기술(ICT) 정책 협의를 통한 양자 협력 증진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였다.

ㅇ 내년에도 제4차 한·미 정보통신기술(ICT) 협력위원회를 개최하여 양국 간 국방 정보통신기술 발전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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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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