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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세청장회의 7년 만에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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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태식 관세청장은 일본 재무성 에지마 카즈히코 관세국장*과 올해 하반기 중 한국에서


  제32차 한·일 관세청장회의를 개최한다.


 




    * (현재) 스와조노 켄지(’22.7~) → (’23.7.4. 부임예정) 에지마 카즈히코




 


  ㅇ 동 회의는 제8차 한·일 재무장관회의(’23.6.29)의 합의사항으로서, 세관협력 강화를 위한 구체적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개최된다.


 




  ㅇ 이로써 한·일 관세청장회의는 지난 2016년* 이후 7년 만에 재개될 예정이다.


 




    * 제31차 한일 관세청장회의 : 2016.11월, 일본(도쿄)


 




□ 이번 회의는 세계 공급망 재편 등 무역환경 불확실성이 커진 가운데 관세당국 차원에서 양국간 교역 활성화를


  지원하고 불법·위해물품 거래 차단 공조를 강화하기 위해 개최된다.




 


  ㅇ 양국 관세당국은 이번 회의를 통해 1.급증하는 국경간 전자상거래에 대한 대응, 2.역내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


      (RCEP) 활용 제고를 통한 교역 증진, 3.불법·위해물품 단속 협력 등 의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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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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