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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훈련으로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 품질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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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비 지원을 80% 이상으로 확대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7월 1일부터 "가사근로자의 고용개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가사근로자에 대해 국민내일배움카드 훈련비 지원을 기존 45~85%에서 80~100%로 크게 확대한다고 밝혔다. 특히 가사근로자가 선호하는 요리, 정리수납, 돌봄, 산후조리 등 직종은 100% 지원한다.
 
가사근로자는 고용센터를 방문하거나 직업훈련 누리집(www.hrd.go.kr)에서 국민내일배움카드를 발급받아 재직증명서를 첨부해 원하는 훈련과정을 수강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방법은 정부 인증을 받은 가사서비스 제공기관(붙임참조)과 가사랑 누리집(www.gasarang.go.kr)에서 안내한다.
 
한편, 가사서비스종합지원센터(2개소)도 교육훈련을 제공한다. 센터는 7월부터 가사돌봄 관련 직무훈련뿐만 아니라 안전관리, 고객응대, 노동권 등의 훈련을 모두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김성호 고용정책실장은 “국민내일배움카드 지원을 대폭 강화하는 등 직무능력 향상과 함께 서비스 품질 경쟁력을 높여 정부 인증 가사서비스를 활성화하고, 맞벌이 가정의 일·가정 양립과 가사근로자의 근로조건 보호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  의:  고용문화개선정책과  이대식(044-202-7467), 인적자원개발과 김신영(044-202-7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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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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