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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 지니뮤직에서 산림 지식 오디오콘텐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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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산림과학원에서 전하는 ‘너무-나무 알고 싶은 이야기’
- 국립산림과학원, 지니뮤직에서 산림 지식 오디오콘텐츠 제공


나무 이름은 어떻게 지을까?, 나무도 국경이 있을까? 나무에 관한 이런 사소한 궁금증에 관해 이야기해주는 오디오콘텐츠가 등장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7월 4일(화), 음악 플랫폼 기업인 지니뮤직에서 나무와 숲에 관련된 지식이나 이야기를 들려주는 오디오콘텐츠 ‘너무-나무 알고 싶은 이야기’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첫 회는 ‘나무를 이해하는 첫걸음’이라는 주제로 나무의 이름을 짓는 법이나 나무를 구분하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오디오콘텐츠는 비정기적으로 올라갈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지니뮤직 애플리케이션(앱)을 내려받은 후 로그인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한편,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5월 지니뮤직과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지니뮤직에서 홍릉숲 자연의 소리를 담은 오디오콘텐츠 ‘홍릉숲 소리모임 ASMR’을 제공하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기획과 이병두 과장은 “앞으로 적극행정을 통해 일반인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서 오디오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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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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