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국-인도네시아, 녹색 기반시설 개발 협력 공동위원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우리 물 기업의 해외수출 활성화를 위한 수상태양광, 상수도 등 사업 논의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7월 6일 송산 글로벌교육연구센터(경기 화성시 소재)에서 ‘제1차 한-인니 녹색 기반시설(인프라) 개발 협력 공동위원회'(정부혁신 추진과제)를 개최한다.




정부혁신 추진과제 중 하나인 이번 공동위원회는 지난해 3월에 체결한  환경부와 인도네시아 공공사업주택부 간 녹색 기반시설 개발 협력 양해각서의 후속조치로 양국 간 세부적인 협력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리나라는 손옥주 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을 대표로 환경부 물산업협력과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참여하며, 인도네시아는 자롯 위디오꼬(Jarot Widyoko) 공공사업주택부 수자원청장을 대표로 수자원청 및 주거청 국장 등이 참여한다. 




이번 공동위원회에서 우리나라는 인도네시아 신수도 이전 예정지역(동칼리만탄 지역)에 대해 수립할 수상태양광 종합계획(마스터플랜)을 소개하고, 향후 온실가스 국제감축사업과의 연계방안 등을 논의한다. 또한, 우리나라가 인도네시아에서 공적개발원조(ODA)로 추진 중인 덴파사르 스마트물관리 시범사업과 신수도 예정지역 정수장 구축사업의 추진현황도 점검한다. 




인도네시아 측은 신수도 건설에 따른 인도네시아의 상수도 사업현황과 추가사업 계획을 소개하고, 상수도 기반시설 구축 시 양국의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손옥주 환경부 수자원정책관은 “이번 한-인니 공동위원회에서 논의한 양국의 물-에너지 분야 협력사업은 인도네시아가 기후위기 대응을 강화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양국 간 협력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물 기업들이 해외수출을 확대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제1차 한-인니 녹색 기반시설 개발 협력 공동위원회 개요.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