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케이(K)-콘텐츠의 힘, 시청자미디어대상 공모 접수 시작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송통신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김효재, 이하 방통위)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 조한규)이 주관하는「2023 시청자미디어대상 방송영상 공모전(이하 공모전)」이 열린다.

공모기간은 7월 6일(목)부터 9월 7일(목)까지이며, 콘텐츠 제작을 본업으로 하지 않는 국민 누구나 시청자미디어재단 누리집(www.kcmf.or.kr)을 통해 작품을 출품할 수 있다.

2015년을 시작으로 올해 9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작품상 4개 분야(주제영상, 신규영상, 방영영상, 오디오)와 시청자의 방송참여 활성화에 기여한 개인·단체를 대상으로 하는 특별상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창의력·기획력·연출력·완성도가 뛰어난 14점에는 작품상이 수여되며, 일반 국민들도 국민생각함(www.epeople.go.kr)을 통해 심사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주제영상’ 부문의 주제는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요소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이다.

방통위 김효재 위원장 직무대행은 “케이(K)-콘텐츠의 근원은 우리 국민의 창의적 스토리텔링 역량에 있다”며, “이번 공모전을 통해 잠재력 있는 고품격 작품이 많이 발굴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시청자의 미디어 콘텐츠 제작 역량이 확대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모와 시상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시청자미디어재단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담당처(02-6900-8382~8386)로 문의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 2023 시청자미디어대상 방송영상 공모전 포스터 1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