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해양수산분야 방사능 안전성 조사현장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수산분야 방사능 안전성 조사현장 점검


- 수산물 방사능 안전관리 현장과 해역정점 등 해양방사능 분석센터 점검


 


 


박성훈 해양수산부 차관은 7월 7일(금) 부산지역을 방문하여 우리 해역과 수산물 방사능 안전관리 현장을 방문하고, 분야별 대응상황을 점검할 예정이다.


 


먼저, 박 차관은 수산물이 국민의 식탁 위에 오르기까지 안전을 관리하는 첫 길목인 생산단계의 수산물 방사능 안전관리 과정을 점검한다. 이를 위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부산지원을 방문하여 부산지역 위판장, 양식장 등에서 채취된 시료의 전 처리부터 방사능 검사까지 전 과정을 직접 점검할 예정이다.


 


박 차관은 이 자리에서 “국내에서 생산되는 수산물이 안전함을 철저히 증명하여, 국민이 진심으로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 주시길 바란다.”라고 강조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박 차관은 전국 연안의 삼중수소, 세슘 등 방사능물질을 감시하고 있는 해양환경공단 해양환경조사연구원을 방문하여 해양 방사능 분석상황을 점검한다.


 


박 차관은 우리 연안에서 채취된 시료의 방사능 분석 전 과정을 직접 점검하면서, “우리 바다는 안전하지만 현재 방사능에 대한 국민의 우려가 큰 만큼, 우리 해역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 나갈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며, “현재 92개 정점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해양방사능 조사를 200개 정점으로 확대하는 등 우리 해역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