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인 의료·요양·돌봄 연계 방안, 전문가와 함께 만들어 나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노인 의료·요양·돌봄 연계 방안, 전문가와 함께 만들어 나간다
- 의료·요양·돌봄 정책 기획단 제1차 회의 개최(7.7) -


보건복지부는 7월 7일(금) 10시,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울·강원지역본부(서울시 영등포구 소재)에서 「의료·요양·돌봄 정책 기획단」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날 회의에는 기획단의 공동단장인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 한림대 석재은 교수를 비롯해 학계 및 현장 전문가 위원이 참석하였다.


이기일 차관과 석재은 한림대 교수가 공동단장을 맡는 「의료·요양·돌봄 정책 기획단」은 노인 인구 천만(’24년) 시대에 대비하여, 고령화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의료, 요양, 돌봄 연계 체계 개편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구성된 회의체로서 산하에 3개 분과별 자문단*을 운영하여 분야별 핵심 정책과제를 발굴하고 구체화하는 활동을 수행한다.


* ①의료연계 분과 자문단, ②요양·돌봄 분과 자문단, ③복지연계 분과 자문단


복지부는 정책 기획단 논의 내용을 바탕으로 올해 하반기 중 개편방안을 마련하고, 의료․요양․돌봄 정책과 제도에 반영하는 한편, 필요한 경우 관련 법령 제․개정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초고령사회를 대비하여 어르신들이 병원에 입원하거나 시설에 입소하지 않고도 건강하고 자립적인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촘촘한 의료·돌봄 서비스 공급체계를 마련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이를 위해서는 보건의료와 사회복지를 넘나드는 분야 간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오늘 출범하는 「의료·요양·돌봄 정책 기획단」이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을 수 있는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의료·요양·돌봄 정책 기획단」 1차 회의 개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