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4명 중 3명은 아리수 마신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로 흡연 제로”… 서초, 스마트 금연도시 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선 아동 안전…어린이보호구역 등 교통안전시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4년 만에 주민자치회 부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5개 지역에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구축 확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5개 지역에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구축 확정
- 보건복지부, 공모 절차를 거쳐 5개 지역 캠퍼스 후보지 결정 -
-‘글로벌 바이오 송도캠퍼스(인천시-연세대 연합)’가 주 캠퍼스 기능 수행 -
- 2024년 말 개소 후 연간 2천여 명의 중저소득국 생산인력 교육 예정 -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7월 7일(금)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구축 후보지 선정을 위해 실시한 공모 결과를 발표하여 ▲인천광역시(송도) ▲경기도(시흥) ▲충청북도(오송) ▲전라남도(화순) ▲경상북도(안동) 등 5개 지역을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 후보지로 확정하고 해당 지자체와 협의하기로 하였다.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는 대한민국이 2022년 세계보건기구(WHO)로부터 글로벌 바이오 인력양성 허브(이하 인력양성 허브)로 지정된 것을 계기로, 중저소득국 바이오 생산 인력에 대한 교육훈련을 수행하는 교육시설이다.


이번 공모 과정에서 평가한 결과 교육시설과 입지, 교육 역량 등에서 이러한 교육훈련을 수행하는 데에 적합하다고 판단한 송도, 시흥, 오송, 화순, 안동 등 5개 지역에 지역캠퍼스를 운영하고 이를 네트워크화하여 우리나라의 바이오 교육역량을 결집할 예정이다.


이 중 글로벌 바이오 송도캠퍼스(인천광역시 소재, 인천광역시-연세대학교 연합 )는 인력양성 허브의 지원 재단이 위치하여 주 캠퍼스 기능을 수행할 예정이며, 연면적 3,300㎡ 규모로 강의실, 실험실습실, 사무공간 등의 시설을 갖추어 2024년 말 정식으로 개소할 예정이다.


앞으로 이들 5개 지역캠퍼스가 협업하여 인력양성 허브의 운영에 참여함은 물론, 연간 2천여 명의 글로벌 바이오 생산인력 교육 수요를 분담하여 수행할 계획이다.


황승현 보건복지부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장은“대한민국이 백신치료제 등 바이오 제품의 공평한 접근성 보장에 중요한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생산인력의 교육을 확대하고, 교육과정을 개선할 계획”이라 밝히며, “ 이번에 구축되는 글로벌 바이오 캠퍼스가 중요한 역할을 해나갈 수 있도록 WHO와도 협의하여 역할과 위상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숲과 레포츠 함께 즐긴다… 노원이 그리는 ‘미래 경

서준오 구청장 ‘노원 3.0’ 청사진

‘소통 행정’ 펼치는 강서, 주민자치회·통장 워크숍

주민자치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진교훈 구청장, 현장서 즉문즉답

데이터센터 갈등, 구민 지혜로 푼다

영등포신청사·돌봄 등 10대 현안 주민 200명이 ‘민회’서 토론·결정 조유진 청장 “주민뜻 구정 반영”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