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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1급 인사 단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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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 이하 농식품부)는 지난주 차관인사에 이어 국정과제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조직 분위기를 일신하기 위해 실장급 인사를 발 빠르게 단행하였다.


 


  특히, 그동안 성과 중심의 인사 운영을 통해 역량을 갖춘 여성관리자를 육성하고 배치하는 등 통합(균형)인사를 꾸준히 실천한 결과, 농식품부 내 실장급 5개 직위 중 2개 직위에 여성 고위공무원이 임명되었다.


 


  식량안보 강화와 원활한 농축산물 생산유통 기능 조성을 통해 국민에게 양질의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식량정책실장에 40대 박수진(행시40회, 49세) 전 농업정책관을 승진 임명하였다.


 


  농림축산검역본부장에는 농식품부 주요 인사 계기마다 ‘여성 최초’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는 김정희 실장이 배치되어, 농림축산검역본부 여성 최초 1급 기관장이라는 영예를 이어가게 되었다.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면서 기획력, 조직관리 능력 및 방역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행정전문가 임용을 통해 농림축산검역본부의 기능과 역할을 한층 강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농식품부는 실장급 인사에 이어 성과와 업무평가 등을 통해 조직혁신 차원의 후속 인사를 이어 간다는 계획이다.


 


붙임 1. 신임 식량정책실장 약력


     2. 신임 농림축산검역본부장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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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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